AI 핵심 요약
beta- 정문성이 20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동네 서점 주인 기환으로 복귀했다.
- 연쇄살인 사건 수사 중 뜻밖의 공조를 펼치는 형사와 얽히며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 2024년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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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정문성이 ENA '허수아비'를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와, 평범한 서점 주인 이면에 얽힌 사건의 중심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
오늘(20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동네 서점 주인 기환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을 필두로 완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정문성은 강태주(박해수)와 서지원(곽선영)의 국민학교 동창이자 강성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이기환 역을 맡았다. 이기환은 동생 이기범(송건희)과 함께 동네 서점을 운영하며 조용하지만, 성실하고 우직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기환은 친구이자 가족처럼 지내던 태주, 지원과 일련의 사건으로 지독하게 얽히며 긴장감을 부여하는 캐릭터로 활약,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문성은 2025년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으로 데뷔 후 첫 1인극에 도전해 진정성 있는 연기와 섬세하면서도 깊은 감정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무한히 확장했다. 또 지난 2024년 tvN '감사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만큼 또 어떤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렇게 강하고 묵직한 존재감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정문성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늘(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