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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사건 중심에 선 8인…'허수아비' 강렬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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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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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8일 박해수 등 배우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가 연쇄살인 진범 추적 공조를 펼친다.
  • 1988년부터 2019년 악연 얽힌 서스펜스 스토리가 20일 첫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진실을 쫓는 자들과 숨기려는 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허수아비'가 단체 포스터를 공개하며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와 긴장감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허수아비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4.08 moonddo00@newspim.com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남이 작품에 대한 신뢰를 상승시키는 가운데,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극 중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얽힌 여덟 캐릭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여기에 1988년 10월 어느 날의 신문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연쇄살인사건 수사와 관련된 기사들이 도배되어 있다.

그 위로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담당 형사 강태주(박해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담당 검사 차시영(이희준), 심각한 표정으로 취재 중인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을 비롯해 이기범(송건희), 강순영(서지혜), 이기환(정문성), 김만춘(백현진), 차무진(유승목)까지 각자의 사연을 간직한 이들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물을 것인가, 묻을 것인가'라는 문구 역시 의미심장하다. 하나의 사건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 사이, 과연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았다.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 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딜레마 속, 두 사람은 아슬하고 위태로운 공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 간다. 곽선영은 정의로운 기자이자 강태주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으로 분해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송건희는 이기환의 동생이자 강순영의 연인 '이기범'을 연기한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강성으로 내려와 형의 서점 일을 돕는다. 서지혜는 강태주의 동생이자 이기범의 연인 '강순영'을 연기한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아끼는 다정하고 상냥한 선생님, 집에서는 오빠 걱정에 잔소리를 아끼지 않는 동생이다. 강성을 뒤흔든 연쇄살인사건으로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는 두 청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송건희와 서지혜의 열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정문성은 동네 서점 주인이자 이기범의 형 '이기환'으로 분한다. 강태주, 서지원과 국민학교 동창으로 강성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중 하나다. 백현진은 사람 냄새 나는 리더십의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으로, 유승목은 차시영의 아버지이자 군 장성 출신의 유력 정치인 '차무진'으로 합류해 극의 무게를 더할 전망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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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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