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19일 무안사랑상품권 발행을 연간 1000억원으로 확대 공약했다.
-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모바일·카드형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 청년상인연합회가 지지 선언하며 행정 연속성과 공약 이행 의지를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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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산 전남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무안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연간 1000억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연간 600억원 수준인 상품권 발행액을 내년부터 1000억원으로 늘려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자녀 학원비 등 가계 부담 완화를 공약의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아울러 모바일·카드형 상품권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가맹점 혜택을 확대하는 등 이용 편의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세출 구조조정과 효율적 예산 배분을 통해 1000억원 발행에 필요한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무안 청년 상인 연합회는 지지선언문을 내고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단일화보다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공약 이행 의지와 리더십을 지지 이유로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