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LH,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평가 2년 연속 A등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H가 17일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자회사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 모자회사 협력 체계 구축과 근로자 처우 개선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 앞으로 자회사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자회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자회사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근로자 처우 개선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로고.[사진=뉴스핌DB]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LH는 2018년 사옥 시설관리·미화·경비 업무를 수행하는 'LH E&S'와 주거복지 콜센터 및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LH주거복지정보'를 설립한 이후 자회사의 안정적 성장과 독립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정기적인 모·자회사 노사 공동협의회 운영과 안전보건협의체, ESG 워킹그룹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과업내용서상의 수행 범위와 업무 조건을 명확히 해 공정한 계약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검진비 지원과 근로자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 기여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LH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자회사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회사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Q&A]

Q1.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무엇인가?
A.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 자회사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Q2. LH는 이번 평가에서 어떤 성과를 냈나?
A.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자회사 운영의 안정성과 협력 체계를 인정받았다.

Q3. 어떤 항목이 평가 대상이었나?
A. 자회사 지속가능성, 독립성, 노동자 처우 개선, 운영 전문성 등 4개 부문이 평가됐다.

Q4. LH의 주요 개선 노력은 무엇인가?
A. 노사 공동협의회, 안전보건협의체, ESG 워킹그룹 운영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정한 계약과 근로자 복지 개선을 추진했다.

Q5. 이번 평가의 의미는 무엇인가?
A. 자회사와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 사례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