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남원시가 17일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 3차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 2차 시험 합격자 27명을 대상으로 건강체력과 운동체력을 과학적 장비로 종합 평가했다.
- 남원체력인증센터는 시민 대상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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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환경관리원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내 체력인증센터에서 '2026년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 3차 체력평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차 시험 합격자 27명을 대상으로 혈압과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상태 측정과 함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건강체력과 순발력, 민첩성 등 운동체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과학적 측정 장비를 활용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채용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남원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공공 체력관리기관으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도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 현재 시민 대상 '체력증진교실 2기'를 운영하며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체력평가를 계기로 체력인증센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