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경찰청이 17일 봄철 학생 수학여행 안전 위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 14일 경남교육청과 간담회를 열고 운전자 과속·음주운전 금지와 학생 안전띠 착용을 요청했다.
- 22일 남해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과속·대열 위반을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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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은 봄철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학생 안전을 위해 경남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경남경찰청에서 경남교육청과 간담회를 열고 운전자 대상 과속·음주운전, 대열 운행 금지 주의사항과 학생 대상 전 좌석 안전띠 착용·비상 대응 요령 지도 강화를 요청했다.
현재 시행 중인 교통경찰 학교 방문 교육을 학교 요청 시 추가 실시한다. 2026년 도내 88개교(유치원 59·초등 13·중 12·고등 3·특수 1)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교통안전공단과 경남교통문화연수원은 전세버스 운전자 교육에서 교통법규 준수와 버스 출입문 개방·비상 망치 사용 등 비상 탈출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친다.
각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는 관광버스 대표에 교통안전 서한문을 전달하고 학교·관광지 주변·휴게소에서 학생 수송버스 운전자·학생 대상 수시 지도를 한다.
오는 22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 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교통안전공단 등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초부터 SNS와 도로 전광표지(VMS)를 활용한 홍보도 지속한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이동식 영상단속 장비로 과속·대열 운행 등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교사 학생 안전 최우선 확인, 학생 안전띠 착용 등 자발적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