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안군이 17일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 20일부터 12월까지 장기요양자 등 1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조사 결과 맞춤형 지원과 의료기관 연계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사 결과, 서비스 연계체계 강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오는 20일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돌봄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집중조사가 실시되며,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총 1600여 명이다.
군은 통합통봄 우선관리대자를 대상으로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무방문조사로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돌봄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고령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통합돌봄 연계 필요 대상자 ▲단순 서비스 연계 대상자 ▲일반관리 대상자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협력해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등 협약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예정 환자를 사전에 연계받아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