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즈니+가 10일 '21세기 대군부인'을 공개했다.
-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 디즈니+ 한국 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 아이유와 변우석 케미로 글로벌 호평을 받으며 금토 3-4회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에서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등극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언론과 시청자들은 "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제대로 건드릴 작품", "아이유와 변우석의 매력적인 케미 덕분에 그들이 함께하는 모든 장면을 간절히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놀랍도록 매혹적이다" 등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에 대한 극찬을 보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은 물론, 한국적 요소를 세련되게 담아내며 K-시리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이번 주 금, 토 3-4회를 공개하며, 계약 결혼 발표 이후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한층 깊어진 관계를 그려내며 다시 한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주 금, 토 3~4회가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