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카스트로 역전 투런포' KIA, 키움 5-1로 제압...7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타이거즈가 16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5-1 승리했다.
  • 카스트로 홈런과 김호령 2루타로 역전 쐐기점을 뽑았다.
  • 7연승으로 9승7패 상위권 도약, 키움은 3연패 최하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광주=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에 스윕승을 거두며 7연승을 달렸다.

KIA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광주=뉴스핌] KIA 카스트로가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4.16 football1229@newspim.com

KIA는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9승 7패를 기록, 상위권 도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키움은 3연패 수렁에 빠지며 4승 12패를 기록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KIA 제임스 네일과 키움 라울 알칸타라는 팀의 1선발답게 3회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하지만 KIA가 먼저 점수를 내줬다. 4회초 최주환에게 우전 안타, 트렌턴 브룩스에게 2루타를 맞은 네일은 무사 주자 2, 3루 위기를 맞았다. 이후 김건희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며 1실점했다. 대신 후속 타자 세 명을 모두 아웃처리하며 추가 점수를 주지 않았다.

KIA는 5회 동점을 만들었다. 6번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좌중간으로 날린 타구를 이주형이 제대로 잡지 못하며 2루까지 출루했다. 이후 한준수가 1타점 적시타를 치며 1-1로 균형을 맞췄다.

6회 KIA는 동점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김선빈이 우익수 파울라인 방향으로 안타를 쳤으나 키움 우익수 박찬혁의 총알 같은 송구 탓에 2루에서 아웃됐다. 그러나 김도영이 볼넷을 골라나갔고, 나성범이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카스트로가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한 차례 큰 파울타구를 만들며, 간담을 서늘케 하더니 결국 시속 153km의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KIA는 카스트로의 홈런으로 3-1 역전에 성공했다.

7회에는 쐐기 점수를 냈다. 김규성과 데일의 볼넷으로 만든 1사 주자 1, 2루 찬스에서 김호령이 2루타를 치며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KIA는 5-1로 앞서갔다. 이후 KIA 불펜은 실점하지 않고 승리를 지켰다. 

[광주=뉴스핌] KIA 네일이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4.16 football1229@newspim.com

KIA 선발 네일은 5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매 회 주자를 내보냈으나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하며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어 홍민규(2이닝), 홍건희(1이닝), 성영탁(1이닝)이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카스트로가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김호령과 데일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키움 알칸타라는 6이닝 3실점으로 분투했으나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김건희가 2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