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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산불 예방 총력"…안전관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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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16일 월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산불 예방 점검을 했다.
  •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실시했다.
  • 진화 장비와 AI 카메라 운영을 확인하고 탐방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최일선 산불 대응태세 확립
봄 행락철 탐방객증가 대비 차원
"선제적 예방과 신속 대응 중요"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봄철 건조한 날씨를 맞아 국립공원공단이 산불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16일 월악산국립공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실시됐다.

현장 최일선의 산불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봄 행락철 탐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오른쪽 첫번째)이 16일 월악산국립공원 제비봉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원공단] 2026.04.16 gkdud9387@newspim.com

이날 주 이사장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산불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방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산불 진화 차량을 비롯한 각종 진화 장비의 즉시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AI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한 24시간 실시간 현장 감시 체계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주 이사장은 월악산의 주요 명소인 제비봉 탐방로를 방문해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의 안전관리 현황과 탐방로 시설물 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주 이사장은 "봄철 건조기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찾을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탐방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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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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