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주식관련사채 행사 금액이 1조771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9.2%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 교환사채(EB)는 860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88.5% 급증했으나 전환사채(CB)는 7868억원으로 1.6% 감소했다.
-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124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45.8%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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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행사 금액이 1조7719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9.2%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1분기 주식관련사채 행사 건수는 1823건으로, 직전 분기(1840건) 대비 0.9% 줄었다.
종류별 행사금액의 경우 전환사채(CB)는 7868억원으로 직전 분기(7997억원) 대비 1.6% 감소했으나, 교환사채(EB)는 8602억원으로 직전 분기(4563억원) 대비 88.5% 증가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1249억원으로 직전 분기(2304억원) 대비 45.8% 줄었다.

행사 건수의 경우 CB는 820건으로 직전 분기(717건)보다 14.4% 증가했고, EB는 386건으로 직전 분기(147건)보다 162.6% 증가했다. 반면 BW는 617건으로 직전 분기(976건)보다 36.8% 감소했다.
주식관련사채는 CB, EB, BW 등 발행 시 정해진 일정한 조건(행사가액, 행사 기간 등)으로 발행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이나 교환이 가능한 채권이다.
투자자 측면에서 대상 주식의 주가 하락 시에는 채권 보유를 통해 안정적인 이자 수입을 올릴 수 있으며, 주가 상승 시에는 권리행사(전환·교환·신주인수)를 통해 차익실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