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오롱 모터스가 15일 광주 서구에 BMW·MINI 전시장을 개장했다.
- 연면적 1583㎡ 호남권 최대 규모로 리테일 넥스트 콘셉트를 적용했다.
- BMW 11대·MINI 8대 전시하며 GKL·M·JCW 존과 핸드오버 존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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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BMW·MINI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연면적 158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호남권 최대 규모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고객 동선과 전시 차량의 특성을 반영한 구조로 설계됐다.
전시장에는 BMW 모델 11대와 MINI 모델 8대가 전시된다. 1층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GKL 존'이 마련됐고, 2층에는 고성능 BMW M 모델과 전용 부품을 살펴볼 수 있는 'M 존', MINI JCW 모델 특화 공간인 'JCW 존'이 조성됐다. 2층에는 고객에게 출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핸드오버 존'도 마련됐다.

전시장 전체에는 프리미엄 음향 시스템이 설치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인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