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난해 5대 광역시 85㎡ 초과 대형 아파트 공급이 전년 대비 28.7% 감소했다.
- 공급 감소에 따라 85㎡ 초과 아파트 가격이 전체 평균보다 높은 3.47% 상승했다.
- 울산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110㎡ 기준 9억2000만원대로 인근 84㎡보다 저렴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5대 광역시 아파트 공급량 중 85㎡ 초과 물량은 4,735가구로 전체의 9.7%에 불과했으며, 2024년 대비 28.7% 감소했다.
면적대별로 보면 60~85㎡ 이하는 28.3%, 60㎡ 이하는 6.4% 감소해 면적이 클수록 공급 감소 폭이 크다.
공급 감소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5대 광역시 아파트 중 85㎡ 초과 타입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47%로 전체 평균 2.21%를 웃돌았다. 60~85㎡ 이하(2.14%), 60㎡ 이하(0.08%)와 비교해도 상승 폭이 컸다.
이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울산 남구 야음동에 공급되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가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59~127㎡, 총 803가구 규모다. 전용 110㎡ 기준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실질 분양가는 9억2,000만원대로, 인근 신축 단지의 84㎡ 분양가 9억7,000만원대보다 낮다.
단지는 선암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 학군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하며, 울산 도시철도 2호선 야음사거리역 추진에 따른 교통 개선이 예상된다. HD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울산 AI 데이터센터 등 주요 산업 거점과의 거리도 가깝다.
계약금 5%,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