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탄소년단이 14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경쟁한다.
- AMA는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CBS로 생중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또 한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를 포함한 9명의 쟁쟁한 팝스타들과 경합을 벌인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송 오브 더 서머'에서는 해리 스타일스의 '아메리칸 걸스(American Girls)'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가 함께 후보로 지명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AMA' 시상식에서 2018년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첫 수상을 했다. 이후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지난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쥔 바 있다.
'AMA'는 오는 5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CBS와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