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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부산서 현장 최고위원회 개최…민생 청취와 선거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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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4일 15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
  •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전재수 시장 후보와 선거 전략 논의한다.
  • 부전시장과 기장군 대변항 방문해 민생 현장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는 1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사진=뉴스핌DB]

이날 정청래 대표와 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들과 함께 6·3 지방선거 공천이 확정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등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가 참석해 지역 민심과 선거 전략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이번 현장 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와 집권 여당으로서 부산 시민의 뜻을 받들어 '해양수도 부산' 완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할 예정이다.

정청래 대표와 전재수 후보, 변성완 위원장은 회의 이후 낮 12시 30분 부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 3시에는 기장군 대변항을 방문해 미역 채취 선박 하역 현장을 둘러보고,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지도부는 직접 덕장에서 미역을 너는 체험도 한다.

변성완 시당위원장은 "전광석화처럼 추진된 해양수산부 이전 등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기대가 높다"며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당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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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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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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