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양향자 "양평, 서울근교 전원도시 넘어 미래 거점도시로 키울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25일 양평 용문천년시장에서 경기 동부권 미래비전을 밝혔다
  • 양 후보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군립병원 설립·GTX-B 연계 등 교통·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공약을 제시했다
  • 청년·서민 경제 문제 해결과 자연과 성장이 조화된 양평을 경기 동부권 핵심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선교 총괄선대위원장과 양평 집중유세…"교통·의료·관광 등 모두 바꿀 것"

[양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25일 양평 용문천년시장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서울보다 가까운 자연, 대한민국 미래를 품은 양평을 만들겠다"며 경기 동부권 균형발전과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구상을 제시했다.

[양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25일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양평군 용문천년시장 앞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와의 합동유세에서 양평의 미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5.25 observer0021@newspim.com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의 지역구인 양평 집중유세에서 양 후보는 경기 동부권을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관광·정주형 미래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양 후보는 "기업은 교통을 보고 투자하고, 사람은 삶의 질을 보고 정착한다"며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단순한 도로 하나가 아니라 양평의 미래가치를 바꾸는 성장축"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평의 자연은 지키면서도 의료·교통·생활 인프라는 확실하게 키우겠다"며 "이제 양평은 단순히 서울 가까운 전원도시를 넘어 머물고 투자하고 싶은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날 양평 지역 핵심 공약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 ▲양평군립병원 설립 추진 ▲도시가스 공급 확대 ▲남한강·북한강 수변 관광벨트 조성 ▲GTX-B 연계 교통망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교통이 바뀌면 삶의 속도와 도시의 가치가 달라진다"며 "양평을 경기 동부권 핵심 성장거점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양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25일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양평군 용문천년시장 앞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와의 합동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026.05.25 observer0021@newspim.com

양 후보는 청년과 서민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돈이 없어 결혼을 포기하고, 돈이 없어 아이 낳기를 두려워하고, 돈이 없어 취업과 미래를 포기하는 경기도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국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을 키워본 사람, 경제를 아는 도지사가 필요한 시대"라며 "양평의 자연과 가치, 그리고 대한민국 미래 산업과 관광 경쟁력을 함께 연결해내겠다"고 밝혔다.

김선교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유세에서 "양향자 후보는 산업과 경제를 아는 후보"라며 "경기 동부권 발전과 양평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준비된 도지사 후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끝으로 "양평의 미래는 더 이상 개발과 보존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자연과 성장의 균형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의 문제"라며 "양평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고, 가장 머물고 싶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