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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산면서 올해 첫 모내기…풍년 농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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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진주시가 14일 금산면 가방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 조영벼를 활용해 조기 출하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 시가 육묘 지원과 농약 대행료를 제공하며 모내기를 6월 상순까지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업기술센터 육묘 관리 지원 강화
6월 상순 모내기 완료 목표 설정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4일 금산면 가방리 김용철 씨의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4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풍년 농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진주시] 2026.04.14

첫 모내기는 조생종인 '조영벼'를 활용해 수확기를 앞당겨 조기 출하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김 씨는 "기상 여건이 다소 변덕스러웠지만 육묘 관리에 신경을 쓴 덕분에 건강한 모를 키울 수 있었다"며 "올해도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육묘 단계부터 생육 전반까지 안전 육묘 관리 요령과 병해충 예방 지도 등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사업비 13억 원을 들여 벼 육묘용 상토 매트와 상토를 공급하고, 고령 농업인의 벼 육묘 구입비도 지원하고 있다.

35억 원을 들여 벼 육묘 상자 처리용 농약과 공동방제 농약 3회분,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3회분을 전액 지원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관내 모내기가 6월 상순께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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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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