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POP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13일 산업부와 코트라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 음반·굿즈·뷰티 등 K-소비재 해외 판매를 확대하고 역직구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 팬덤 기반 수요 확대와 데이터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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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K-POP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업 케이타운포유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추진하는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역직구 부문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국내 유통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정부는 온라인 기반 수출 확대와 유통 구조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범식은 4월 13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 관계자, 참여 기업 등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케이타운포유는 글로벌 팬덤 기반 플랫폼을 통해 음반, 굿즈, 뷰티 등 K-소비재의 해외 판매를 진행해왔다. 회사는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역직구 사업 확대와 플랫폼 기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팬덤 기반 수요 확대, 데이터 기반 마케팅,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 지원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타운포유는 수출 관련 포상과 인증을 획득하며 전자상거래 기반 해외 판매 역량을 확보해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