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증평군이 17일부터 23일까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1200여 명 선수가 초·중·고·대학·일반·여자부로 경쟁한다.
- 군은 인삼과 씨름 고장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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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여자부로 나눠 진행되며, 체급별 최강자를 가린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인삼과 씨름의 고장'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공고히 하고, 전국 단위 선수단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씨름은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담은 스포츠이자 힘과 기술, 예의와 품격이 어우러진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인삼과 씨름의 고장 증평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현장을 찾는 관람객은 물론 방송과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많은 국민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