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박물관이 14일 7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주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삼국시대 무덤 주제로 유물 관찰과 활동지를 진행한다.
- 머그컵에 나만의 작품을 인쇄하며 4월25일 등 세 차례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4학년 학생 15명씩 3회 진행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7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기억해줘! 나의 흔적'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삼국시대 무덤과 껴묻거리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옛사람들의 삶을 배우고 '나'를 표현하는 가치를 탐색하도록 구성됐다.
첫 단계에서는 '삼국시대 무덤 이야기'를 통해 지역 역사와 유물의 의미를 배우고, 이어 상설전시실에서 유물 관찰과 활동지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자신을 상징하는 보물이나 꿈을 그림으로 담아 머그컵에 인쇄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한다.
교육은 4월 25일, 6월 27일, 7월 25일 세 차례 진행되며 각각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열린다.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으로 회차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유물 속에 담긴 옛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들길 바란다"며 "지역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