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쇼박스의 호러 영화 '살목지'가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상민 감독과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함께하는 GV를 진행한다.
-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공포를 다룬 영화로 신선한 연출로 관객호평을 얻었다.
- 공포 영화의 세대 교체를 알리는 신인 감독과 오컬트 장인 감독의 만남이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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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쇼박스의 새 호러 영화 '살목지'가 '파묘'의 장재현 감독과 특별한 GV를 진행한다.
'살목지'는 오는 17일 오후 7시 2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상민 감독, 장재현 감독과 함께하는 '살목지 파묘하기' GV로 영화팬들과 만난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로 첫 장편 영화 연출에 나선 이상민 감독은 신선하고 과감한 연출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감독이 95년생이라더니 진짜로 MZ하고 공격적인 연출이 많았음(P)"(X seora****), "식어가는 국내 공포 영화에 불쏘시개가 되어줄 작품. 놀라운 점프 스케어와 기이한 연출, 독특한 촬영 기법이 눈에 띄었다"(왓챠피디아 HW**), "축축하게 엄습하는 한국 호러의 발전"(왓챠피디아 미드나잇***) 등 다양한 후기가 이상민 감독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포 영화의 세대 교체를 알리는 이상민 감독이 오컬트 장인 장재현 감독과 만남이 영화팬들의 이목을 자극하고 있다. '파묘',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으로 오컬트 매니아는 물론 대중까지 사로잡으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장재현 감독과 떠오르는 호러 신인 이상민 감독은 연출자의 시선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GV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