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장학재단이 10일 서울 명동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152명 장학생 축하 행사 개최했다.
-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장학생에게 생활비 최대 800만원과 금융 교육, 멘토링 제공한다.
- 06년부터 3000여명에게 415억원 장학금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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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3000여명에 415억원 장학금 지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장학재단(이사장 진옥동)은 지난 1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다문화 가정 등 올해 선발된 152명의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2026년 신한 블루밍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생활비·자기계발비(연간 최대 800만원) ▲금융 교육 ▲취업·진학 멘토링 ▲그룹활동을 통한 장학생 간 네트워크 형성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해외 교환학생 및 해외 석·박사 과정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에는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과 협력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신한 장학생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연사 초청 강연 및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신한장학재단은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06년부터 지난해까지 취약계층 중·고·대학생 및 법학전문대학원생, 순직유공자 자녀 등 3000여명에게 총 41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미래 인재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