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3일 K팝 경연대회 '마이 케이팝 스타'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 국적·나이 무관 오픈 오디션으로 시청자 조회수·좋아요로 우승자를 가렸다.
-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노래·댄스 등 지원하며 우승 시 1억원 상금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K팝 스타 발굴 경연대회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오늘(13일)부터 4주간 추가 모집에 돌입한다.
13일 추가 모집을 시작한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관계없이 K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특히 전문가 심사위원이 아닌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기존 지원자들의 경우 별도의 재신청 과정 없이 기존에 제출한 지원서와 영상으로 자동 접수되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참가 분야는 노래, 댄스, 밴드 등 장르의 제한이 없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 지원 모두 가능하다. 지원 방식은 공식 지원서와 함께 K팝 1곡을 두 가지 버전(1곡 전체 가로 영상, 60초 이내 편집본 세로 영상)으로 촬영해 공식 이메일(mykpopstar@newspim.com)로 제출하면 된다.
본 대회는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플랫폼에 업로드된 참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100% 대중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회 과정은 온라인 영상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파격적인 우승 혜택도 눈길을 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중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국내 체류비 전액이 지원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성장 기회도 제공된다. 글로벌 쇼케이스 및 국내외 공연 참여는 물론, 언론 홍보와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결선 진출 시에는 국내 주요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와 함께 전문적인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채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의 지원서 양식과 구체적인 접수 방법은 공식 웹페이지 (www.newspim.com/event/mykpop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