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기 위해 지난달 시장직을 내려 놨던 정명근 후보가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3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 정명근 후보는 과반 득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재선 도전 반열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발표시간 기준(12일 21시 10분) 48시간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공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정 후보의 재선 도전이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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