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2일 오후 용인특례시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 소방당국이 인원 45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 버스 탑승자 28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버스 1대가 전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박승봉 기자 = 12일 오후 용인특례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나들목(IC) 인근을 주행 중이던 버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발생한 화재는 버스 뒤편 엔진룸 부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45명과 펌프차 등 장비 1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6분 만인 오후 2시 2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어 오후 2시 34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28명의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불로 버스 1대가 전소되고 방음벽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