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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3선도전' 이철우, 정책 행보로 '표밭다지기'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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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청도군 노인회와 당원협의회를 방문했다.
  • 청도 발전 5대 공약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광도시 전환 등을 제시했다.
  • 영천 당원협의회서 철도 확충과 산업단지 조성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일, 청도·영천서 현장 목소리 청취...지역별 맞춤형 발전 공약 제시

[청도·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3선에 도전한 이철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역별 공약을 잇따라 내놓는 등 정책선거를 이어가며 막바지 표밭다지기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이철우 후보는 10일 오후 청도군을 찾아 노인회와 국민의힘 청도당원협의회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대한노인회 청도지회를 방문해 어르신 복지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사진=이철우 예비후보 캠프]2026.04.10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는 청도군 노인회에서 "'건강 급식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들의 끼니와 건강을 도 차원에서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밝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당원협의회에서는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대구권과 연계한 산업·정주 대전환 교통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추진 △특화 작물 중심 농업 산업화 △국립 보훈 휴양센터 유치 등 정주여건 개선 등을 담은 '청도 발전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경북 영천군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를 찾아 '영천 맞춤형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보수 결집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2026.04.10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는 이어 영천지역을 방문해 국민의힘 영천당원협의회를 찾아 '영천 맞춤형 발전 비전'을 제시하는 등 폭넓은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철도망 확충과 산업단지 조성, 군사 규제 해제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영천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구상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영천은 대구와 포항을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이자, 1800여 개 자동차 부품 업체가 밀집한 핵심 산업 도시"라며 "여기에 올 상반기 개장을 앞둔 영천 경마공원이 더해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돌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영천과 대구의 완벽한 단일 생활권 조성 △제2탄약창 이전과 군사 보호구역 해제 추진 △ 미래차·모빌리티 산업 전환 △특화 작목 중심의 가공산업단지 조성 및 산지유통센터 기능 강화 △역사문화 자산 복원 및 별빛관광과 한방·승마·농촌 체험 결합한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등을 담은 '영천 발전 7대 공약'을 내놓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영천은 교통과 산업, 농업과 관광이 모두 결합된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도시철도 연장과 경마공원 개장이라는 전례 없는 기회를 살려, 영천을 경북 남부권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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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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