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농협이 10일 본부 광장에서 금요장터 개장식을 했다.
- 용미숙 농정국장 등 주요 인사와 임직원이 참석해 떡케익 커팅식을 했다.
- 농업인 소비자 상생과 농심천심 운동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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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이 10일 농협 충북본부 광장에서 '2026 충북농협 농축산물직거래 금요장터' 개장식을 했다.
개장식에는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을 비롯해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 농협은행 충북본부장, 김영준 충북농협 노조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도모하고 범농협에서 적극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홍보하며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쌀로 만든 떡케익 커팅식을 통해 장터의 시작을 알렸고, 농업인의 땀과 정성이 담긴 건강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상생의 장'을 열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개장식 인사말에서 "금요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라며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