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0일부터 20일까지 음식점 소상공인 대상 해결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 맞춤 컨설팅과 사업장 개선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500만원 지급한다.
- 지난해 참여 업체 매출 17% 증가했으며 10개 업체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작년 참여업체 평균 17% 매출 증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은이 10일부터 20일까지 지역 음식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스타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경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개선 내용을 현장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업소당 최대 500만원의 개선지원금이 지급된다.
지난해에는 레이먼 킴 셰프가 활동했으며 참여 업체들은 전년 대비 평균 17%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청 대상은 부산지역에서 3년 이상 음식점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신청 업소 가운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최종 10개 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이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점포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부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