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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아시나요...6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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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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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울진군이 10일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지역으로 선정됐다.
  • 6월부터 운영하며 관광객에게 숙박·식음료 등 44개 업체 할인 혜택을 준다.
  • 4~5월 준비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를 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숙박·식음료 등 44개 참여업체 확정...체류형 관광활성화 '한 몫'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이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지역으로 지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 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경북 울진군이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지역에 지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사진=울진군] 2026.04.10 nulcheon@newspim.com

◇ 명예 주민이 되어 할인 혜택 누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관광객은 소지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울진군 내 참여업체에서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숙박·맛집·체험 등 44개소 참여...다채로운 즐길 거리 마련

이번 사업에는 울진군 내 총 44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숙박 9곳, 식음료 19곳, 체험 9곳 등 여행의 필수 요소들이 고루 포함돼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6월 서비스 개시 목표로 4~5월 준비 박차

울진군은 오는 6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4월과 5월 두 달간 서비스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해당 기간 동안 신규 참여 업체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고, 각 업체에는 QR 스캐너를 설치해 사용 교육을 진행한다. 관광주민증 이용을 안내하는 홍보물도 비치해 안내를 도울 예정이다.

울진군은 서비스 준비 기간 동안 시스템 점검을 완료하여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관광주민증을 활용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을 통해 울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실속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방문율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복합 관광지' 울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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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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