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이 9일 도서관주간 행사를 11일부터 29일까지 연다.
- '책으로 펼쳐내는 나의 우주' 주제로 강연·전시·공연·체험 등 12개 프로그램을 펼친다.
- 김희남·정승익 작가 강연과 버블쇼·그림책 전시·우주 탐험 체험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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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남·정승익 작가 강연…버블쇼·전시·체험행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책으로 펼쳐내는 나의 우주'를 주제로 강연, 전시, 공연, 체험 등 5개 분야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24분 편의점」의 김희남 작가가 참여해 일상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EBS 영어강사 정승익 작가는 '변화의 중심에서 진짜 공부로 중심 잡기'를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진행한다.
공연과 전시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판타지 버블쇼를 비롯해 김지영 작가의 『내 마음 ㅅㅅㅎ』 그림책 원화 전시, 어윤정 작가의 『우주로 카운트 다운』 디지털 원화전, 팝업북 전시 등이 준비됐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페인스페인팅과 우주 책갈피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4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이름이 새겨진 메달을 제공하는 '출동! 도서관 우주 탐험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빅뱅데이, 지식의 은하수 나눔, 연체 블랙홀 탈출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규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책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