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JD 밴스 부통령이 11일 오전부터 시작되는 이란과의 평화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대통령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밴스 부통령과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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