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이크원은 8일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 김건우는 데뷔 전 콘텐츠 촬영 중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불만을 표출했다.
- 그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반성하며 성찰 시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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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8일 웨이크원은 "김건우가 데뷔 전 진행된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불만을 표출했다.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 아닌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 관계자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김건우는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논의 끝에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활동 중단 이전에 촬영 및 제작이 완료된 방송 및 일부 콘텐트는 약속된 일정에 따라 공개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건우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성숙하지 못한 언행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스스로의 부족함을 깊이 깨닫고 있으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월 12일 데뷔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