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보 노디스크가 7일 미국에서 고용량 위고비 HD를 출시했다.
- 2mg 용량은 FDA 우선 심사로 승인받았으며 기존 2.4mg보다 높다.
- 월 399달러에 판매되며 보험 환자는 25달러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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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7일자 로이터 기사(Novo Nordisk launches higher-dose Wegovy in the United State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종목코드: NVO)가 7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고용량 체중 감량 치료제 위고비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7.2밀리그램 용량은 '위고비 HD'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며,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 커미셔너의 국가 우선 심사 바우처 프로그램을 통해 승인받았다. 기존에 승인된 위고비의 최대 용량은 2.4밀리그램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HD를 미국 내 약국, 노보케어(NovoCare) 약국, 일부 원격진료 제공업체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현금으로 직접 구매하는 성인 환자는 월 399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상업 보험에 가입한 환자는 위고비 절약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월 최소 2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미국 내 위고비 자비 부담 환자를 대상으로 할인 구독제를 도입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사 일라이 릴리(LLY)에 빼앗긴 점유율을 회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환자들에게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고용량 출시로 위고비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