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유덕 울진군의원이 6일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북면·죽변면 발전과 원전 재개 운동 경험을 강조했다.
- 4선 도전으로 울진군의회 첫 기록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장유덕 경북 울진군의회 3선의원이 '6·3 지방선거' 울진군의원 '나 선거구'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4선 군의원' 도전에 나섰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울진군의원 나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자료를 내고 "북면·죽변면의 발전이 곧 울진군 발전의 기준이다"며 "7·8대 울진군의회 부의장을 거쳐 9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또 " '일 잘하는 3선, 이제는 해결사 4선으로!'의 기치를 제시하고 북면과 죽변면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삶을 윤택하게 바꾸는 실질적인 생활 정책으로 응답하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장 예비후보는 "무소속이라 더 당당하게, 오직 지역민의 이익만을 생각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 예비후보는 앞서 8대 군의회 당시 울진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사회단체인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아 문재인 정부의 '탈핵 정책'으로 중단됐던 '신한울원전 3, 4호기 건설 재개' 운동을 주도하는 등 원전 관련 의정 활동에 역량을 발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장유덕 예비후보가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울진군 의회에 재입성하게 되면 울진군의회 역사상 '첫 4선 의원'의 기록을 남기게 된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