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침수 취약지 우수맨홀 30개소에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설치한다.
- 스마트 시스템은 실시간 수위 확인, 적외선 카메라 원격 감시, 악취 측정 등 기능으로 국지성 호우 시 선제 대응이 가능하다.
- 24시간 실시간 감시로 현장 출동을 줄여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과학적 하수관로 정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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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하수도 관리 디지털화와 중소기업 상생에 나선다.

7일 시는 조달청 예산 1억 9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침수 취약지 우수맨홀 30개소에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조달청이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공공기관에 시범 제공하는 제도로, 삼척시는 이를 통해 하수도 관리를 혁신한다.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은 측정 주기 자동조절로 국지성 호우 시 실시간 수위 확인이 가능하며, 적외선 카메라로 원격 수위 상승 원인 파악과 전기화학식 센서로 악취 측정이 가능하다.
삼척시 하수도사업소 홍도의 소장은 "24시간 실시간 감시 체계로 침수 발생 전 선제 대응이 가능해진다"며 "원격 모니터링으로 현장 출동을 줄여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하수관로 정비를 과학적으로 추진해 시민 안전한 삼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