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SOOP, '익산보석배 전국육상대회' 독점 생중계…대한육상연맹 파트너십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OOP이 8일부터 11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 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해 트랙과 필드 전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 SOOP은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 후 처음으로 육상 전 종목을 포괄하는 종합 대회 중계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익산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총 4일간 진행되며, 방송 중계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대한육상연맹과 익산시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초등학교부(4~6학년)부터 중학부·고등부·대학부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해 트랙과 필드 전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SOOP, 익산보석배 전국 육상 경기대회 생중계 포스터 [사진=SOOP]

이번 대회는 SOOP이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식 중계다. 기존 일부 종목 중심의 중계를 넘어 육상 전 종목을 포괄하는 종합 대회 중계에 나선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중계는 단순 경기 송출을 넘어 현장 스토리와 선수들의 서사를 함께 전달하는 콘텐츠도 마련됐다. SOOP은 이를 통해 육상 종목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몰입도 높은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중계는 SOOP 대한육상연맹 공식 방송국을 통해 진행된다. 전 종목 선수와 기록을 폭넓게 파악하고 있는 윤여춘 해설위원이 홍석현 캐스터와 호흡을 맞춰 전문성과 현장감을 동시에 살린다. 여기에 권나현 아나운서가 현장 리포터로 참여해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인터뷰를 통해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이번 대회는 2026년 시즌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선수들에게 중요한 겨울 훈련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대한육상에서 어떤 새로운 선수들이 등장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대한육상연맹과의 협업을 통해 육상 종목 중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안정적으로 중계해 육상 팬들이 지속적으로 경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OOP은 올해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주요 대회를 지속적으로 중계하는 한편, 중·고등육상연맹 대회까지 영역을 확대해 육상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뿐 아니라 생활체육과 유망주 발굴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