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국내 구호단체 국가공헌협회를 통해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로셀은 지난 31일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식을 통해 약 1천만 원 상당의 '멜라 TXA 선세럼'을 국가공헌협회 측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국가유공자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전달된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선케어 제품으로, 야외 활동이 잦은 고령 유공자의 피부 관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고려됐다.
아로셀과 국가공헌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보훈 대상자 지원과 관련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국가공헌협회와 함께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로셀은 바이오 기반 화장품을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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