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체육회는 7일부터 남해공설운동장에서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군민의 생활 속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생활밀착형 체육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진행된다.
수업은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 체조 중심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운영된다.
사전 신청은 체육회 방문접수로 진행하며, 현장 참여를 병행하여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개방형 야외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체육 환경도 함께 조성했다.
남해군체육회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