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해 "나라 전체가 단 하룻밤 만에 무너질 수도 있으며, 그 밤이 바로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 제시한 협상 타결 최종 시한인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하루 앞두고 이같이 경고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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