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범보수 진영이 6일 김상권 예비후보를 경남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했다.
- 김상권·김영곤 예비후보 간 경선에서 김상권이 승리하며 확정됐다.
- 김영곤은 결과를 수용하고 동반자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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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범보수 진영이 경남교육감 선거 단일 후보로 김상권 예비후보를 선출했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6일 경남교육청에서 김상권·김영곤 예비후보 간 단일화 경선 결과, 김상권 후보를 범보수 단일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3~4일 경남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구체적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김영곤 예비후보는 "이번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며 "추진위가 원칙과 공정을 지켜 경남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결정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교육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동반자로서 김상권 후보를 돕겠다"며 "이제는 원팀으로 경남교육감 선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김상권 후보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앞으로 김영곤 후보와 경남 미래교육을 위해 차근차근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권순기 후보와는 검증된 채널과 토론회를 거쳐 단일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권 후보 측에서 일정을 조율하면 언제든 응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