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신한투자증권의 기업용 자산관리 플랫폼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출시 한 달 만에 계약·MOU 20건을 돌파했다.
6일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서비스의 도입 관련 상담이 최근 한 달간 60여 건 접수됐으며 실제 계약 및 MOU 체결도 2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상법 개정으로 RSA·RSU·스톡그랜트 등 임직원 보상 체계 다양화를 검토하는 기업이 늘면서 수요가 확대된 결과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임직원 맞춤형 재무 설계 및 교육 ▲통합 자산관리 ▲법인 퇴직연금 운용 지원 ▲개정 상법·세무 가이드라인 기반 법무·세무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업 대상 종합 솔루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고객이 아니어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 담당자가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상법 개정 등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의 보상 및 자산관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검증된 전문성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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