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일상 속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참여형 콘텐츠 캠페인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를 통해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를 지탱해준 순간'을 주제로, 개인의 삶을 버티게 해준 사람과 물건,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모전은 철이 구조물을 지탱하듯 각자의 삶에도 버팀목이 존재한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은 참여 문턱을 낮춰 누구나 쉽게 공감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는 '사람', '물건', '장소' 세 부문 중 선택해 각각 500자 이내의 짧은 에세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플랫폼 내에서 SNS 피드 형태로 공개되며, 이용자들은 다른 참가자의 글을 읽고 공감 표현도 할 수 있다.
심사는 참신성, 독창성, 진정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상 3명(각 30만원), 우수상 3명(각 20만원)이 선정된다. 이와 함께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인기상과 추첨을 통한 참여상도 별도로 마련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각자의 삶을 지탱해 준 소중한 순간을 되새기고 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따뜻한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