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분양 중이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조성된 이 단지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총 809가구 규모다.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 각 가구에는 정원과 테라스, 다락 공간이 포함돼 단독주택형 주거 구조를 갖췄다.
실내는 높은 천장고와 와이드 창호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수납공간과 동선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체육관, 수영시설, 어린이 스포츠 공간, 피트니스, 골프연습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있다.
입지 측면에서는 옥정신도시 내 위치해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지하철 7호선 연장과 GTX-C 노선이 계획돼 있으며, 중심상업지구 접근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공원과 초·중·고교가 위치해 주거 환경을 갖췄다.
해당 단지는 준공된 상태로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계약자는 실물 확인 후 선택할 수 있다.
분양 조건으로는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잔금 일부 유예, 시스템 에어컨 및 발코니 확장 비용 무상 제공 등이 제시됐다. 일부 가전 지원 혜택도 포함된다.
분양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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