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팸글로벌이 11일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K-Festa 2026을 개최했다.
- K-뷰티 14개 브랜드가 제품 체험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했다.
- 글로벌 미디어 협업으로 노출 확대와 판매 연계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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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셀링 기업 ㈜팸글로벌이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 'K-Festa 2026 in Palm Springs'를 개최한다.

행사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진행되며, 콘텐츠 제작과 커머스, 현지 소비자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K-Festa는 기존 온라인 판매나 단순 전시 중심의 해외 진출 방식과 달리, 현장에서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글로벌 채널로 확산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참여 브랜드는 행사 기간 동안 제품 체험, 소비자 반응 확인, 콘텐츠 제작을 병행할 수 있다.
현장에는 국내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플랫폼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노출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패션·뷰티 미디어와 협업해 콘텐츠 확산을 지원하고,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정샘물, 아윤채, 클리오, 체이싱래빗 등 주요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1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과 반응 테스트를 진행한다
㈜팸글로벌은 아마존, 쇼피, 틱톡샵 등 글로벌 플랫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콘텐츠 중심의 글로벌 확장 모델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주영 팸글로벌 대표는 콘텐츠와 소비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확장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K-Festa가 이를 반영한 해외 진출 모델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