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 장철민 후보와 허태정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본경선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로 진행됐다. 장 후보와 허 후보의 결선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결선은 장종태 후보와 단일화를 예고한 장철민 후보와 허 후보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장종태·장철민 후보는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유능한 통합 연대' 결성과 후보 단일화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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