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신혜선·공명 '은밀한 감사', 상극 케미 속 싹트는 로맨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vN '은밀한 감사' 측이 3일 신혜선 공명 상극 케미 스틸컷 공개했다.
  • 주인아와 노기준의 원칙주의와 좌천 에이스 콤비가 밀착감사 로맨스 펼친다.
  •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배우들 호흡으로 기대감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과 공명의 상극 케미스트리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범상치 않은 콤비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은밀한 감사 스틸컷. [사진=tvN] 2026.04.03 moonddo00@newspim.com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개성 충만한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아, 노기준의 다채로운 관계 모먼트가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주인아와 노기준의 극과 극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연소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일에 관해서라면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원칙주의 주인아. 그에게서 풍기는 남다른 아우라가 심상치 않다. 그런 주인아의 '픽'을 받아 하루아침에 문제적(?) 감사 3팀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영혼 상실한 모습은 '혐관'에서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한다.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감사실 '에이스 콤비'로 활약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하는 주인아와 어쩐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이 흥미진진하다. 이어 어설프게 잠복 중인 두 사람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주인아 타도를 외치다 은밀한 비밀을 숨긴 주인아에게 제대로 감겨버린 노기준. 사내 가십 처단을 위해 나선 은밀하고도 달콤한 팀플레이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변화를 맞을 이들의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매력을 극대화할 신혜선, 공명의 케미스트리는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는 최고의 관전포인트. 신혜선은 "공명 배우는 굉장히 바르고 성실한 친구다. 덕분에 촬영 현장에서 편안하게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공명 역시 "현장에서 선배님께서 너무 잘해주셨고, 연기 호흡이 정말 좋았다"라면서 "선배님의 캐릭터 소화력에 놀랐고, 같이 연기할 때 눈을 보고 호흡하는 순간들이 설레었다"라고 밝히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자석'과 '변수'라고 꼽은 신혜선은 "주인아와 노기준은 서로 극과 극의 성향을 가졌고, 원칙주의자인 주인아의 인생에 노기준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인물이 나타나면서 모든 계획이 틀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인물의 '상극 케미스트리'를 주목해달라는 공명은 "냉철하고 강인한 주인아와 인간미 넘치는 노기준이 처음에는 상극처럼 보이지만, 서로 다른 점이 오히려 끌림으로 이어지는 관계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