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숭실대가 3일 2027학년도 지원전략 설명회를 전국 5개 도시에서 연다.
- 25일 서울부터 7월 4일 부산까지 순차 진행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 입시 결과 공개와 1대1 상담으로 수험생 지원전략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학년도 입시결과 공개…서울·수원은 1대1 상담도 운영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숭실대학교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해 전국 5개 도시에서 '2027학년도 숭실대학교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23일 수원과 대전, 5월 30일 광주, 7월 4일 부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국 고등학교 1~3학년 재학생과 학부모, 교사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설명회는 2026학년도 입시 결과 공개와 2027학년도 대입전형 안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국 단위 입시 결과는 물론 각 개최 지역 출신 합격자의 입시 결과도 함께 공개해 지역별 수험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지원 판단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첫 일정인 서울 설명회에서는 숭실대 AI위원장 임종인 교수가 'AX시대 숭실대학교의 비전'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대학의 미래 방향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는 셈이다.
이와 함께 숭실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진행하는 1대1 입시 상담도 별도로 운영된다. 다만 1대1 상담은 서울과 수원 설명회에서만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대전·광주·부산 설명회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부터 지역별 일정에 맞춰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받는다. 숭실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 사이 3일 이상 진행될 예정인 만큼 이번 설명회가 수시 지원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성연 숭실대 입학처장은 "올해 지원전략 설명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맞춤형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설명회가 열리지 않는 지역에서는 입학사정관이 개별 고교를 직접 방문하는 '숭실대학교 알기 쉬운 대입전형 상담회'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년도와 비교해 올해는 전국 단위 입시 결과뿐 아니라 각 지역 학생들의 실제 합격 결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험생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가늠하고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