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이란이 평범한 미국인들에 대해 아무런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서한에서 이란을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도 맞지 않으며, 오늘날 관찰 가능한 사실과도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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