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핌in잠실] '데일 타순 UP' KIA, 1일 LG전 선발 라인업 발표...김선빈 DH·박민 2루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이범호 감독이 01일 잠실에서 LG전 라인업 발표했다.
  • 데일 타순 9번에서 7번으로 올리고 유격수 기용했다.
  • 박민 2루수로 출전시키고 김선빈 지명타자로 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제리드 데일이 9번에서 7번 타순까지 올라갔다. 

KIA 이범호 감독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정규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데일이 지난 29일 2026 KBO 정규시즌 SSG전에서 볼넷을 골라낸 이후 보호대를 벗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3.31 football1229@newspim.com

선발투수는 양현종이 나선다. 타순은 김호령(중견수)-헤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윤도현(1루수)-제리드 데일(유격수)-김태군(포수)-박민(2루수)으로 구성했다.

전날 LG와의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멀티 히트를 신고한 데일의 타순이 9번에서 7번으로 조정된 게 가장 큰 변화다. 

데일은 시범경기 1할대 타율로 부진하며 개막전 선발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지난 3월 29일 SSG전에 유격수, 9번타자로 선발출전해 안타 1개를 쳤고, 30일 경기에서도 유격수, 9번타자로 출전해 2안타를 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경기가 끝난 후 이범호 감독은 "데일이 공수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치켜세운 바 있다. 

[서울=뉴스핌] KIA 박민이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두산전에서 안타를 치고 달리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4.01 football1229@newspim.com

한편, 2일 연속 포수 마스크를 한준수에게 내준 김태군도 이날 스타팅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지명타자로 나서던 나성범은 이날 우익수 수비로 나선다.

주전 2루수 김선빈을 지명타자로 돌린 이 감독은 그 자리에 박민을 투입했다. 박민은 시범경기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1, 13안타(2홈런) 9타점 6득점으로 활약했다. 기세를 몰아 정규시즌 개막전 라인업에 유격수, 9번타자로 이름을 올렸으나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이후 데일에게 밀려 선발 명단에 들지 못한 박민은 이날 수비 위치 조정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