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얼라이브'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20일 컴백을 확정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이날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특히 7일에는 선공개 곡을 먼저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발매를 앞둔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가 예정돼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에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투어의 시작을 알린 만큼, 이번 앨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얼라이브'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다수의 자작곡을 통해 인정받아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집약했다. 보다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얼라이브'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